오랜만에 강화도로 바람쒜러 갔다가 만족스러운 한 끼 식사를 했던 '강화섬쌀밥집'에 대한 후기 작성해 보겠습니다.[ 내돈내산(먹) 후기 ]평일 오전 11시쯤 도착했을 때 곧바로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아마 피크시간이나 주말이라면 꽤나 사람이 많아 보였습니다.(밥 다 먹고 12시쯤 나올 때는 확실히 주차장도 90%는 차 있었어요.) 내부는 아래처럼 되어있고 셀프코너에서 원하는 반찬은 더 가져다 먹을 수 있도록 되어있었어요. 김치류 뿐만 아니라 장조림, 쌈채소, 나물, 샐러드 등 거의 대부분의 반찬이 리필 가능해서 놀랐습니다. 저희는 3인이라 쌀밥 정식 3인분을 주문했어요. 17,000원에 이런 구성이면 가성비 한정식이 맞습니다. 짠!보쌈, 고등어구이, 솥밥, 콩비지, 순무김치, 볶음김치, 잡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