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시 무조건 한 번이라도 라멘 드실 텐데요?물론 유명한 체인점들은 자판기에서 주문하거나 한글 메뉴판이 거의 다 있지만, 로컬에 작은 시골이나 진짜 일본인들만 가는 그런 숨은 맛집들은 아래 내용을 모르면 매우 당황하게 됩니다. 자신 있게 라멘의 메뉴 이름을 말하면 주문이 끝나는 게 아니거든요... 뭔가를 계속 계속 물어봅니다. “콧테리?”, “바리카타?”, “카타메?” 같은 표현인데요. 아래 정리를 참고하면 일본 여행 중 라멘 주문이 훨씬 쉬워질 거예요! 1. 국물 농도 표현2. 면 삶기 정도 표현3. 토핑 관련 표현[주문 팁!!!]“콧테리로 주세요” → 진한 국물 원할 때“바리카타로 부탁해요” → 단단한 면을 원할 때“카에다마 하나 추가요” → 면 리필 주문“앗사리로 주세요” → 깔끔한 국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