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 위치한 솥뚜껑에 오리고기와 닭볶음탕을 맛볼 수 있는 '동백온실'에 다녀왔습니다. 입구에 주차 후 옆을 보시면 평상들과 물놀이장이 보이실 거예요.평상이용은 결제가 필요하니 아래 사진에 이용방법 참고하세요~ 아이들이 있는 집은 여기 오시면 밥은 물론 물놀이, 건너편에 카페까지 모든 게 한큐에 가능해 보였습니다. 동백온실의 실내는 아래처럼 생겼습니다. 곳곳에 나무들이 심어져 있고 가운데 길을 기준으로 가운데 라인은 캠핑스타일, 중간 라인은 평상 스타일과 식당 테이블 스타일로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을 선택해서 앉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희는 셀프바가 가까우면서도 캠핑스타일인 앞쪽에 앉았습니다. 상추, 깻잎, 콩나물, 숙주, 마늘, 동치미 등등을 무한리필로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점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