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김포 운양동에 위치한 '엄마의 봄날'이라는 강원도 토속 음식점에 다녀왔습니다.근처에 김포한옥마을도 있고 작은 산도 있기 때문에 가벼운 나들이로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내돈내고 먹은 솔직한 리뷰]주차는 가게 앞에 무료 주차는 약 5~6대 정도밖에 공간이 없습니다.하지만 바로 옆에 김포아트빌리지주차장이 있습니다.60분1,500원120분 3,300원30분 600원240분 6,900원 여기서 주차비 0원 만드는 꿀팁을 드리자면! 보통 식사 후에 커피까지가 국룰이잖아요? 엄마의 봄날에서 식사 후에 김포한옥마을로 이동합니다.(도보 5분 거리) 그곳에 있는 '한옥카페다인'에서 커피 드시면 김포아트빌리지주차장 무료 주차권 2시간권을 줍니다. 그러면 주차비 무료가 되는 겁니다! 아무튼. 가게의 실내는 아래 사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