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과 여행

잠실역 근처 타코&부리또 찐 맛집 '더타코부스 잠실스타점' (내돈내산 솔직한 후기)

hokahoka9 2026. 7. 1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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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잠실역 근처에서 친구를 만나게 되었고. 몰 먹을까 고민하다가 방문하게 된 곳입니다.

저도 처음 가본 곳이었는데요. 내돈내산 솔직한 후기 남길 테니 가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메뉴는 아래 참고하세요.

우선 생활의 달인에 나온 타코 메뉴인 '비리아타코'가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물이나 앞접시, 위생장갑, 포크 등 입구 근처에 셀프로 가져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사탕이나 스틱형 가글도 구비되어 있어 식사 후 나갈 때 하나씩 챙겨갈 수도 있게 되어있었습니다.

 

주문 후 메뉴가 나오기까지 확실히 빨라서 좋았고 비리아타코(2피스) 13,600원이 먼저 나왔습니다.

겉은 바삭했고 속에 고기와 눌은 치즈가 듬뿍 들어가 있어서 아주 녹진하고 찐한 맛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고수도 적당히 넣었더니 더 맛있었습니다.)

생활의 달인에 방영된 시그니처 타코인 만큼 맛있었어요.

 

피카딜로 부리또(2피스) 9,500원

비법 라구소스(살짝 매콤함)와 다진 돼지고기를 그릴링 해서 밥과 채소로 가득 채운 메뉴였습니다.

 

앞에서 맛본 타코는 맛은 확실히 있었지만 살짝 양이 좀 적은 느낌이었는데, 부리또는 안에 밥도 있고 속이 가득 차있다 보니 양에서도 아주 만족스러웠던 메뉴였습니다. 맛도 살짝 매콤하면서도 맛있었고요.

 

주문 후 음식도 빨리 나오고 먹는데도 금방 먹기 때문에 바쁘신 분들에게도 좋은 곳 같았습니다.

만족스러운 식사를 마치고 근처 산책을 하며 소화 좀 시켰답니다.

 

처음 가본 잠실역 근처에 리뷰 좋은 타코와 브리또 맛집이었는데, 역시나 제 입맛에도 아주 흡족한 맛이었습니다.

이상으로 '더 타코부스 잠실스타점' 대한 내돈내산 솔직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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